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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전기직 질문
고졸인데 놀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쌍기사 한컴토 맞추고 일반전형 상반기부터 지원하기 시작해 면접 두번 보고 다 떨어지고 이제 면접 두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고졸이다보니 교육사항 경험사항 싹다 공백으로 내고 있는데 상반기 다 떨어지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교육사항을 채우는게 좋을까요? 필요하다면 직무교육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학점은행제로 교육사항 채우는 분들은 대부분 사무직군이신거 같던데 전기계열도 이런 방식으로 채우는 분이 계신가 궁금합니다.
2026.05.16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전기직 전형은 서류와 면접에서 정해진 정량적 교육 사항 입력을 요구하므로 고졸 전형이나 일반 전형 모두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이를 채우는 방식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무직뿐만 아니라 기술직군에서도 학교 교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많은 지원자가 실제로 학점은행제 과목 이수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서류 평가 단계에서 가점을 확보하고 면접관에게 직무 노력을 증명하려면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 전기공학 전공 과목들을 정식으로 이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쌍기사와 컴활 등 강력한 자격증 스펙을 이미 갖추신 만큼 부족한 교육 사항만 보완한다면 최종 합격에 훨씬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기직 공기업 준비에서 학점은행제로 교육사항 채우는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고졸 전형이나 NCS 기반 채용에서는 학력 자체보다 전공 관련 교육 이수 여부를 보는 기관들도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건 여전히 쌍기사와 면접 경쟁력입니다. 이미 면접까지 가셨다는 건 필기 경쟁력은 충분하다는 의미라 오히려 지금은 면접 복기와 전공 질문 대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 결과를 보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으며, 하반기 대비용으로 전기이론이나 회로 관련 학점은행제 과목 몇 개 이수해두면 서류에서 안정감은 확실히 생깁니다. 직무교육도 공기업 전기직과 연관된 과정이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기직 공기업에서도 학점은행제나 직무교육으로 교육사항 채우시는 분들 꽤 있습니다. 특히 고졸 전형은 경력보다 전기 관련 관심과 준비 과정 자체를 좋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공백만 두는 것보다는 채워두는 게 확실히 유리합니다. 이미 쌍기사 한컴까지 준비하신 정도면 기본 스펙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다만 교육사항이 아예 비어있으면 준비도가 약해 보일 수 있어서 전기이론, 전력설비, PLC 같은 직무교육 몇 개라도 넣어두면 서류와 면접에서 이야기할 거리도 생깁니다. 상반기 결과와 관계없이 지금부터 천천히 학점은행제나 직무교육 병행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기직도 충분히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기직 공기업에서는 고졸이라고 해서 교육사항 공백이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경험사항이 비어 있으면 면접에서 직무에 대한 준비도와 성장 흐름을 짧게라도 보여주는 장치가 필요하니 학점은행제를 바로 필수로 보기보다 먼저 현 지원전형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점검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전기계열도 학점은행제로 교육사항을 채우는 분들은 있습니다만 사무직처럼 서류에서 가시적인 차이가 크게 나는 편은 아니고 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기사 같은 자격과 직무 이해가 더 중심에 옵니다. 제가 현장에서 비슷한 케이스를 보면 학점은행제는 합격을 위한 핵심수단이라기보다 보완수단에 가깝습니다. 상반기 결과를 보고도 계속 교육사항 공백이 아쉽게 느껴지면 그때 도입해도 늦지 않고 오히려 직무교육은 전기설비 점검 보호계전 수변전 이런 실무와 맞물리는 방향으로 짧게 채워두면 면접 답변이 훨씬 단단해집니다. 지금은 남은 면접에 집중하시구요 떨어진 뒤에 학점은행제를 할지 직무교육을 할지 판단해도 충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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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서울소재 야간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인 99년생 여자입니다. 18살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7년 8개월의 경력이 있고 하반기에 신입 공채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일지 고민입니다..! [주요 경력 사항] • 중견기업(5년 7개월): 해외마케팅 및 재무팀 근무 • 대기업 계약직(2년): 대학 재학 중 사무직 계약직으로 근무 대기업 계약직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며 대학교만 다녀 공백기가 현재 1년입니다.. [현재 고민] 1. 나이: 하반기 신입 지원 시 28~29세가 되는데, 나이가 많은 편이라 서류에서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 경력 인정: 실무 경력은 길지만, 상당 부분이 학위 취득 전 경력입니다. 대기업 신입 공채 시 이 경력들이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요? 3. 올해 1월부터 취준중인데 규모 계약직 안가리고 서류 넣는데 대부분 서탈입니다ㅜㅜ공백기가 늘어나 걱정입니다.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요..
제가 알기론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에서 4대역학(동역학,정역학,열역학,유체역학)을 다 마스터하면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한거나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 기초과목인 화공양론,열역학,단위조작을 다 마스터한 다음 그 다음에 반응공학,이동현상(운동량,열 및 물질전달)을 다 공부하면 사실상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 한다고 아는데 사실인가요??
Q. 고민입니다.
지거국 출신 화학공학계열로 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소단위전공으로 반도체 전공정(실무체험까지)을 듣고 KDC랑 KDT에 관련해서는 반도체 데이터 수율이랑, 전공정설비, 후공정(패키징,테스트)실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반도체아카데미에서 기본교육 수료하고, Semicon, Co-Week같은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과대학 아이디어톤 대회(교내)에서도 2등을 하고, 화공기사랑 산안기를 취득하고 ADsP(예정)으로 오픽은 IH의 성적을 가지고, 학점은 3점대 중후반을 기록중입니다. 제조업 관련해서 서브오퍼레이터 경력이랑 삼성 평택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로 공사관리자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있어서 반도체 테스트? 근로장학생을 하고 방학에는 가능하면 SK-five(인턴쉽)을 지원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직무에 있어서 여러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과 특성상 여러 방향으로 추천을 해줘서 더욱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질문 드립니다. 저에게 어떤 직무가 가능하고 어떤활동을 더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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